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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대뉴스
제목 | 청주대,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선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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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대,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선정 ] 고교생-재학생-졸업생-지역청년까지 아우르는 모든 사업 유치 청주대학교(총장 김윤배)가 최근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2025년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에 선정됐다.
이로써 청주대는 고용노동부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통해 시행하는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등 모든 청년 취업 지원 사업을 유치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원스톱 취업 지원 체계를 한층 더 공고히 하게 됐다.
청주대에 따르면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은 현재 운영 중인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인프라와 전문 상담가를 활용해 고등학교 재학생들이 진로·직무 기반의 맞춤형 취업 역량을 조기에 함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또한 AI 기반 직업·진로 탐색 서비스, 심층상담을 통한 ‘개인별 희망 직업 포트폴리오’ 설계, 진로·직업 체험 기회 제공, 취업활동계획서(IAP) 수립 및 직업교육훈련·일경험 연계, 면접·자기소개서 코칭 등 구체적인 취업역량 제고 프로그램도 제공할 예정이다.
총 2억 8000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충북지역 내 다수 고등학교와의 협업을 통해 수백 명 이상의 고교생들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
청주대학교는 이를 바탕으로 고등학생뿐만 아니라 재학생·졸업생·지역 청년들에게도 통합된 진로·취업 컨설팅을 제공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와 청년 실업 해소에 일조할 계획이다.
특히 지역 기업·유관기관과의 산학협력을 강화하고,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 체험 및 인턴십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대학과 지역이 상생·발전하는 모델을 선도하는 등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청주대 김윤배 총장은 “우리 대학의 교육이념인 ‘실학성세(實學成世)’는 대학 내에 머무는 지식이 아닌 사회를 위해 실천하는 학문을 의미한다”며 “이 가치가 학생들의 성공적인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청주대는 아낌없는 투자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고등학생과 청년들에게도 폭넓은 취업 지원 서비스를 확대함으로써 우리 사회가 필요로 하는 유능한 인재를 길러내는 진정한 ‘인재 공급소’로서의 책무를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설명 : 청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컨설턴트가 학생을 대상으로 진로취업지원 관련 개별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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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 |